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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군살하나 없는 가녀린 라인…레전드 경신한 미모 [N샷]

뉴스1

입력 2022.07.20 09:23

수정 2022.07.20 16:11

노정의 인스타그램 © 뉴스1
노정의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노정의가 가녀린 몸매의 드러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노정의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제 1회 청룡시리즈어워드의 첫 시상자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내년에는 더 다양한 모습으로 이 자리에서 뵐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노정의는 이날 열린 청룡시리즈어워드에 참석해 신인상 시상자로 나섰다. 우아한 분위기의 하얀 드레스에 가녀린 보디라인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아역시절 귀여운 외모를 벗고 한층 더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하며 스포트라이트(집중조명)를 받았다.



노정의는 2011년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로 데뷔해 영화 '탐정 홍길동' 드라마 '18어게인' '그해 우리는' 등에 출연했다.
현재 SBS '인기가요'의 MC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