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티몬이 제1회 발라드 페스티벌 '발라당 2022' 얼리버드 티켓을 단독 3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발라당 2022'는 발라드를 만끽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발라드 페스티벌이다. 공연은 9월 23일부터 25일 3일간 진행하며, 강원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린다.
얼리버드 티켓은 이날 오후 12시부터 판매를 개시하며, 1주일간 3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공연엔 김나영, 박정현, 박창근, 스텔라장, 아도이, 오존, 이무진, 이준호, 정승환, HYNN(박혜원)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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