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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5~29일 병무청 병역판정검사 휴무…검사장 소독

뉴시스

입력 2022.07.22 09:47

수정 2022.07.22 09:47

기사내용 요약
10개 병역 검사장 전체 휴무…1일 재개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가 열린 7일 부산 수영구 부산병무청에서 병역 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하고 있다. 부산병무청은 이 날부터 12월 7일까지 총 195일 동안 부산과 울산지역 병역 대상자 2만1436명을 대상으로 병역판정검사를 진행한다. 2022.02.07.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가 열린 7일 부산 수영구 부산병무청에서 병역 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하고 있다. 부산병무청은 이 날부터 12월 7일까지 총 195일 동안 부산과 울산지역 병역 대상자 2만1436명을 대상으로 병역판정검사를 진행한다. 2022.02.07. yulnet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병무청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병역 판정 검사를 하지 않는다고 22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10개 병역 판정 검사장이 모든 신체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휴무하는 검사장은 중앙신체검사소(대구), 서울(1~2검사장), 부산, 대구경북, 경인, 광주전남, 대전충남, 경남, 인천, 경기북부청 등이다.

휴무 기간 중에는 각종 신체검사 장비 점검과 검사장 소독, 방역 제품 비치 등이 이뤄진다.


병역 판정 검사는 다음달 1일 재개된다.

다만 휴무 기간에도 병역 처분 변경원 신청은 가능하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 판정 검사 대상자가 휴무 기간에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병역 판정 검사 일자를 꼭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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