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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학교' 강재준 "난 가게 성공·실패 다 경험" 강두와 경쟁

뉴스1

입력 2022.07.24 21:58

수정 2022.07.24 21:58

KBS 캡처 © 뉴스1
KBS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자본주의학교' 강재준과 강두가 창업을 두고 경쟁에 나섰다.

24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에서 강재준과 강두가 '자본주의식당'을 열게 됐다.

강재준은 창업주 합격 문자를 받고 만감이 교차했다. 그는 "다들 의욕만 가지고 시작하는데 경험이 있어야 한다"라며 "나는 실패도 해보고 성공도 해봤다. 지금 시작하면 예전에 코로나19 전에 시작하던 느낌도 날 것 같다"라고 했다.



또 다른 합격자는 강두였다. 강재준과 강두는 강두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만났다.
강재준은 강두에게 "요리를 좋아하는 것과 할 줄 아는 것은 다르다"라고 견제에 나섰다. 이에 강두는 "지금은 가게를 안 하시지 않냐, 저희집은 12년째 하고 있다"라고 맞섰다.


창업을 꿈꾸는 경쟁자로 만난 두 사람은 각자 자신이 있는 메뉴를 선보여 더 많은 수익을 내는 사람이 이기는 경쟁을 펼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