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는 28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후 8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해변 특설무대에서 유명 가수들이 대거 참여하는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제25회 보령머드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28일에는 Δ송가인 Δ국카스텐 Δ박군 Δ드리핀 Δ로켓펀치 등이 무대에 오른다. 29일에는 Δ딕펑스 Δ비오 Δ조문근 Δ라이브유빈 Δ정흠밴드 Δ레이지본 등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30일에는 Δ임창정 Δ넉살 Δ소찬휘 Δ사거리 그오빠 Δ락킷걸 등이 나설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아와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