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이효리·이상순 부부를 만났다.
윤혜진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가족과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영상을 올렸다. 그녀는 "코로나 때문에 진짜 여행 안 가지 않았냐. 비행기 타고 제주도에 왔다"고 말했다.
제주도에 거주 중인 이효리·이상순 부부를 만난 윤혜진은 "원래 효리는 안 찍으려고 그랬는데 효리가 또 자기 이용해 먹으라고 찍으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나도 요즘에 약간 '서울체크인' 끝나고 관심이 사라져가지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윤혜진은 이효리와 빈티지샵도 방문했다. 윤혜진은 "'효리네 민박'에서 아이유 씨가 왔던 빈티지샵이다. 거기에서 지금 효리가 아이유 체험 시켜주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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