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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슨 업' 개코 "지상파 예능 첫 MC, 너무 떨린다"

뉴스1

입력 2022.07.28 14:33

수정 2022.07.28 14:33

다이나믹듀오 개코ⓒ News1
다이나믹듀오 개코ⓒ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지상파 예능 MC를 맡아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프로듀싱 배틀 프로그램 '리슨 업'(Listen-Up) 제작발표회에서 개코는 MC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개코는 "지상파 MC는 처음인데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시고 장하다고 하신다"라며 "무대에서 공연을 해본 적인 있지만 지상파에서 예능 MC는 처음이라 떨리는데, 음악 덕분에 재밌게 즐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리슨 업'은 10팀의 국내외 최정상 프로듀서들이 음원 차트 점령을 목표로 펼치는 생존 배틀 프로그램이다. 매회 주어지는 미션에 따라 프로듀서들의 신곡이 공개되며, 배틀을 통해 최종 1위를 가려낼 예정이다.



프로듀서 라인업에는 라이언전과 팔로알토, 정키, 픽보이, 김승수, 파테코(PATEKO), 도코, 라스(LAS), 빅나티(BIG Naughty), 이대휘 등이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더한다. 30일 오후 10시35분 첫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