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정우성이 한 직장인 여성에게 선물을 전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웹 예능 '문명특급'에서 정우성한테 선물을 받았다는 한 직장인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인터뷰 덕에 정우성을 만나게 됐다면서 "회사 상사가 정우성한테만 음료와 케이크를 제공했다. 그런데 내가 케이크를 빤히 쳐다보니까 정우성이 먹고 싶냐고 물어보더라. 괜찮다고 했는데 다음날 회사에 꽃과 큰 케이크가 왔다"며 "나한테 고백하는 줄 알고 착각했다"고 전했다.
이에 정우성은 "배우들이 인터뷰하고 그럴 때 배려가 저희 쪽에만 쏠리는 경우가 있다.
정우성은 영화 '헌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는 10일 개봉하는 '헌트'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안기부에 숨어든 북한 간첩을 찾아내기 위해 안기부 직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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