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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전용 인터넷 및 PC 보안 솔루션
3종 패키지 상품 출시
3종 패키지 상품 출시
U+오피스넷시큐리티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 ‘오피스넷’과 보안 솔루션을 결합한 회선 패키지 상품이다. 인터넷 회선과 연결된 PC 대수에 따라 4가지 요금제로 출시된다.
함께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은 △PC·네트워크의 문제점이나 보안 이슈 발생 시 원격 지원을 제공하는 'BIZ원격주치의' △외부 저장 기기 연결을 차단해 외부 유출을 방지하는 '개인정보유출방지' △'랜섬웨어방지' 3종이다.
비용 부담은 낮추고 보안은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PC나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팩스를 보낼 수 있는 ‘웹팩스’ 신규 요금제도 출시됐다. 신규 요금제는 최대 발송 건에 대한 정액제 상품이다. 기존에는 발송 건수에 따라 과금되는 요금제(장당 39원)만 존재했지만, 이번 정액 요금제를 통해 웹팩스 이용 고객은 비용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신규 정액 요금제는 최대 발송 건수에 따라 △100장(월 3000원) △300장(월 9000원) △500장(월 1만4000원) 3종으로 구성됐다.
정액 요금제를 이용하면 100장과 300장 발송 시 각각 기존 3900원에서 3000원, 1만1700원에서 9000원으로 23% 할인된다. 또 500장 발송 시 1만95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28%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박병주 LG유플러스 솔루션사업담당은 “중소기업은 보안에 대해 걱정과 불안이 있지만, 보안 솔루션 구축 및 운영비용 등으로 인해 실제 보안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 보안 서비스를 도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오피스넷시큐리티를 통해 많은 고객이 기본적인 PC 보안 걱정을 해소할 수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
soup@fnnews.com 임수빈 김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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