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별로 보면 국내주식 -7.68%, 해외주식 -8.61%, 국내채권 -4.19%, 해외채권 -2.50%, 대체투자 4.44% 등이다.
국민연금 금융부문 수익률은 1월 -3.82%, 2월 -3.57%, 3월 -2.66%, 4월-3.8%에 이어 5월 -4.74%로 잠정 집계됐다.
국회 예산정책처 '4대 공적연금 장기 재정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현행 보험료율을 유지할 경우 오는 2055년 수령 자격이 생기는 1990년생(현 33세)부터 받을 수 있는 연금은 0원이 된다. 이마저도 국민연금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내면 급속도로 고갈 시기가 더 빨라 질 수 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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