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한정판 소주를 자랑했다.
지난 3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읕 오해 "술 나왔습니다. 술을 많이 먹읍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안84는 자신이 직접 그린 작품이 프린트 된 한 주류기업의 소주병을 공개하며 뿌듯해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도 기안84는 찐만두를 안주 삼아 소주를 마시며 진정한 주당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동료 방송인 박나래는 "오우 핫한 사람들만 만든다는 소주까지! 추석엔 이거네요", 작가 주호민은 "매일 마신 보람이 있네" 라고 축하를 건넸다.
또한 누리꾼들은 "저 소주병 너무 탐나네요", "저런 술이면 진짜 쭉쭉 들어갈 듯", "기안님도 건강 챙기셔야할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안84는 지난 2008년 웹툰 '노병가'로 데뷔했다. 웹툰 '패션왕'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최근 '복학왕' 연재를 마무리했다.
그는 MBC '나혼자 산다'를 통해 지난해 2021년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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