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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네이버 대표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BR>
이 중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거래액은 전년동기대비 16.9% 증가한 6조6000억원을 달성했다. 또 최근 급성장 중인 리셀(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 여행, 예약 등 합계 거래액은 전년동기대비 112%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최 대표는 “이용자 수요와 취향이 더욱 다양해지고 구체화되면서 특화된 버티컬에서 디스커버리 및 큐레이션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의 중요성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네이버 커머스도 브랜드스토어, 라이브커머스, 장보기 등 고성장 버티컬과 신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개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엔데믹 본격화 영향으로 외부활동이 증가하면서 레저, 공연/전시, 뷰티 업종에서 네이버예약 거래액이 지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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