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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코로나 신규확진 23만3769명…사망 214명

기사내용 요약
2주 넘게 세계 최다 신규 확진 보고
도쿄 3만7767명·오사카부 2만327명 등
사망 가나가와현 22명, 도쿄도 21명 등
누적 확진 1386만명·사망 3만3407명
[도쿄=AP/뉴시스] 지난달 29일 일본 도쿄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건널목을 건너고 있다.
[도쿄=AP/뉴시스] 지난달 29일 일본 도쿄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건널목을 건너고 있다.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5일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만3769명으로 집계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사망자는 214명이다.

도쿄도 3만7767명을 비롯해 일본 전역에서 하룻동안 23만3769명의 신규 감염자가 나왔다.

이어 오사카부(2만327명)가 2만명을 넘었고 아이치현(1만4619명), 사이타마현(1만3991명), 가나가와현(1만3178명), 후쿠오카현(1만2250명), 효고현(1만1189명), 지바현(1만541명) 등도 각 1만 명을 웃돌았다.

일본은 2주 넘게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를 보고하고 있다.

이날 사망자는 214명이다.


가나가와현이 22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도쿄도 21명, 오사카부 16명, 지바현 15명, 사이타현 12명, 아이치현 12명, 효고현 10명 등의 순이다.

이날까지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1386만8904명, 누적 사망자는 3만340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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