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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댄스스포츠 덕분에 개그우먼 됐다"…'지락실'서 춤 실력 폭발[RE:TV]

tvN '뿅뿅 지구오락실' ⓒ 뉴스1
tvN '뿅뿅 지구오락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뿅뿅 지구오락실' 코미디언 이은지가 댄스스포츠 선수 출신 다운 춤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5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에서는 용사 4인방(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맞춤형 게임, '랜덤 플레이 댄스'가 돌아왔다.

첫 번째 곡 비 '라 송'(LA SONG)에 이은지가 자신 있게 나서 용사들을 이끌었고, 이은지는 가수들 사이에서도 크게 활약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은지는 삼바, 룸바, 탱고 등이 문제로 출제되지 않는 것을 아쉬워했고, 이에 삼바, 룸바, 탱고 등을 선보이며 댄스스포츠선수 출신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완벽 호흡으로 다양한 한식 메뉴를 확보한 이들은 저녁 만찬을 즐기며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했다"고 자축했다. 이에 안유진이 이은지에게 "언니가 잘한 게 신의 한 수였다"라고 말했다. 이영지 역시 용사 4인방 중 유일하게 가수가 아닌 이은지의 활약을 놀라워했다. 그러자 미미가 "언니(이은지)도 댄스스포츠 했잖아"라고 밝히며 시선을 모았다.


이에 이은지가 "댄스스포츠 덕분에 개그우먼이 됐다, 라틴 댄서 '루나'라는 캐릭터로 데뷔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미미는 "성실한 사람 특징이 과거에 했던 게 다 돌아온다"라고 말했고, 이은지는 "우리는 성실한 사람들이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뿅뿅 지구오락실'은 지구로 도망간 달나라 토끼를 잡기 위해 뭉친 4명의 용사들(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멀티버스 액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