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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1라운드 통과"→장민호 "TOP 10"…'미스터트롯' 첫 목표 [RE:TV]

TV조선 '미스터트롯 - 영웅들의 탄생' ⓒ 뉴스1
TV조선 '미스터트롯 - 영웅들의 탄생' ⓒ 뉴스1


TV조선 '미스터트롯 - 영웅들의 탄생' ⓒ 뉴스1
TV조선 '미스터트롯 - 영웅들의 탄생'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미스터트롯 - 영웅들의 탄생'에서는 '미스터트롯' TOP7의 당찬 목표가 공개됐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 영웅들의 탄생'에서는 '미스터트롯' 최종 TOP7에 등극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인터뷰를 되돌아봤다.

"'미스터 트롯'에서 목표가 어떻게 되세요?"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솔직한 인터뷰를 나누는 TOP7의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종 진(眞)의 영광을 안은 임영웅은 당시 "1라운드 통과요"라며 수줍게 목표를 전했다. 이어 선(善) 영탁은 "2라운드 가게 해주세요, 가고 싶어요"라며 간절한 마음을 고백했다. 최종 미(美) 이찬원은 "마음 같아서는 1등 하고 싶은데 당연히, TOP 5 안에만 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군 복무 중에 '미스터트롯'에 참가해 화제를 모았던 김희재는 "'미스터트롯'과 함께 전역을 하는 게 꿈이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하기도.

이어 김호중은 "무슨 대회가 있든 간에 (목표가) 예선 통과는 없다, 다 1등하러 나오는 거다"라며 1등을 향한 목표를 드러냈다. 더불어 정동원은 "1등을 하면 좋은데, 제가 그래도 노력은 한 번 해보겠다"라며 나이답지 않은 각오로 시선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장민호는 "목표는 TOP10"이라고 우렁차게 외치면서도 이내 "너무 경솔했죠?"라고 민망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장민호는 다시 한번 작은 목소리로 "목표는 TOP 10"이라고 밝혔다.

TV조선 '미스터트롯 - 영웅들의 탄생'은 '미스터트롯' 시즌2 방영에 앞서 다시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