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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용의 출현' 박스오피스 1위 재탈환…400만 돌파 눈앞 [Nbox]

영화 '한산 : 용의 출현 ⓒ News1 DB
영화 '한산 : 용의 출현 ⓒ News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한산: 용의 출현'은 지난 5일 1530개 스크린에서 25만62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69만2268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한산: 용의 출현'은 지난 3일 신작 '비상선언'이 개봉하면서 2위로 순위가 하락했으나, 이틀만에 정상을 재탈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 전체 예매율 1위로, 여전한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어 빠르면 금일 혹은 주말내 400만 돌파가 확실시된다.

2위는 '비상선언'으로 이날 1718개 스크린에서 21만357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79만4769명을 나타냈다. 3위는 '탑건: 매버릭'으로 이날 605개 스크린에서 4만6942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누적관객수 730만5844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