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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해변축제...6일 개막

8.6일부터 2일간 주문진해수욕장 일원에서 열어.
해변 조개잡이 체험행사 등...가족단위 참여.
【파이낸셜뉴스 강릉=서백 기자】 강릉 주문진해변축제가 3년만에 오는 6일 개막된다.

5일 강릉시는 주문진해변축제가 코로나19로 3년 만에 오는 7일까지 2일간 주문진해수욕장 일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주문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사진=강릉시 제공
5일 강릉시는 주문진해변축제가 코로나19로 3년 만에 오는 7일까지 2일간 주문진해수욕장 일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주문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사진=강릉시 제공

5일 강릉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며, 오는 7일까지 2일간 주문진해수욕장 일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주문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주문진해변축제는 주문진해수욕장운영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며, 조개잡이 체험행사와 각종 레크레이션, 게임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문진읍 관계자는“가족, 친구들과 여름 주문진해변을 방문하는 많은분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