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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어제 6760명 신규 확진…이틀 연속 6000명대

기사내용 요약
창원 2352명, 김해 1217명, 양산 707명 등
사망자 3명 추가…경남 누적 121만2751명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6일 "지난 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760명이 발생하고, 사망자도 3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는 이틀 연속 6000명대 확진이다. 직전인 4일 확진자는 6385명, 사망자는 5명이었다.

어제(5일) 신규 확진자 현황을 보면 지역감염 6724명, 해외입국 36명이다. 국적으로는 내국인 6670명, 외국인 90명이다.

시·군별로는 창원 2352명(창원 1094, 마산 858, 진해 400), 김해 1217명, 양산 707명, 진주 612명, 거제 474명, 사천 287명, 밀양 206명, 통영 164명, 거창 122명, 창녕 111명, 합천 91명, 함안 77명, 남해 69명, 하동 69명, 산청 65명, 고성 52명, 함양 43명, 의령 42명이다.

추가 사망자 3명은 창원 거주 60대·70대 여성, 진주 80대 남성이다.


이로써 6일 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21만2751명(입원치료 93, 재택치료 3만7059, 퇴원 117만4317, 사망 1282)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8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3차 64.7%, 4차 12.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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