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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5일 확진자 6760명…일주일 전보다 2000명 이상 늘어

6일 0시 기준 대전 3462명을 비롯해 전국에서 11만66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제공) ⓒ뉴스1
6일 0시 기준 대전 3462명을 비롯해 전국에서 11만66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제공) ⓒ뉴스1


(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도는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760명(해외입국 36명)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확진자 6385명보다 375명 늘었으며 일주일 전 같은 요일(7월29일·4448명)보다 2312명 증가했다.

각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2352명, 김해 1217명, 양산 707명, 진주 612명, 거제 474명, 사천 287명, 밀양 206명, 통영 164명, 거창 122명, 창녕 111명, 합천 91명, 함안 77명, 남해·하동 각 69명, 산청 65명, 고성 52명, 함양 43명, 의령 42명이다.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121만2751명이며 현재 입원치료 93명(위중증 8명), 재택치료 3만7059명이다.

최근 환자 3명이 숨지면서 누적 사망자는 1282명으로 늘었다.
누적 사망률은 0.11%다.

최근 일주일 간 확진자는 △7월29일 4448명 △30일 3973명 △31일 2256명 △8월1일 6002명 △2일 6380명 △3일 5815명 △4일 6385이다.

6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45.8%,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률은 1차 87.3%, 2차 86.4%, 3차 64.7%, 4차 12.2%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