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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코로나 사망자 1명 추가 발생…누적 116명, 전체 0.46%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대기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대기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30대 사망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30대 누적 사망자는 116명으로 늘었다.

30대 사망자는 전체 누적 사망자 2만4451명 중 0.46%(116명)를 차지했다. 20대는 누적 63명(0.25%), 10대는 14명(0.06%), 10세 미만은 27명(0.11%)이다.

누적 사망자 중 80세 이상은 1만4826명으로, 과반인 58.75%를 차지했다.
이어 70대 5817명(23.05%), 60대 2980명(11.81%), 50대 1051명(4.16%), 40대 342명(1.36%) 순으로 집계됐다.

전체 사망자 중 60대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은 93.61%에 달했다. 현재 방역당국은 만 50세 이상과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