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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3912명 추가 확진…1주 전 2780명보다 40.7% 급증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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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ㆍ세종=뉴스1) 조영석 기자 = 지난 5일 충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912명이 추가 발생했다.

6일 충북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2191명, 충주 568명, 제천 308명, 음성 219명, 진천 203명, 옥천 94명, 증평 92명, 보은 74명, 괴산 62명, 단양 56명, 영동 45명이다.

3912명 확진은 1주일 전 2780명보다 1132명이 많아 40.7%나 급증한 것이다.
또 청주에서는 90대 여성 2명이 코로나19로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750명으로 늘었다.

이날 현재 감염 재생산지수는 1.21이며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 47명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8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62만3675명이며 재택치료자는 1만959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