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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날씨]9~11일 중부지방 등 비 소식…무더위 '주춤'

기사내용 요약
9~11일 강원·충청권 비소식 예상
내주 주말 중부지방에도 비 내려
낮 최고기온 28~34도…기온 하강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다음주(8월8~14일)는 주 초반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소식이 있겠다. 강수의 영향으로 무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 화요일부터 11일 목요일까지 중부지방 등은 북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도와 충청권, 전라권은 10일 수요일,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충청권은 11일 목요일에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내주 주말인 13일 토요일과 14일 일요일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다만,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과 수축 정도에 따라 강수 구역, 강수량의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내주 아침 기온은 24~27도, 낮 기온은 28~34도로 예상돼 전주보다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최저 기온은 서울 25~26도, 인천 25~26도, 춘천 24~25도, 대전 25~26도, 광주 25~26도, 대구 26~27도, 부산 26~27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 기온은 서울 28~30도, 인천 28~29도, 춘천 29~30도, 대전 30~32도, 광주 30~32도, 대구 32~34도, 부산 30~31도 등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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