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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손흥민 새 시즌도 변함없이 '7번'…토트넘 등번호 발표

토트넘 손흥민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의 경기 후반전에서 경기에 임하고 있다. 경기는 토트넘이 팀 K리그 상대 6대3 승리를 거뒀다. 2022.7.13/뉴스1 ⓒ News1 DB
토트넘 손흥민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의 경기 후반전에서 경기에 임하고 있다. 경기는 토트넘이 팀 K리그 상대 6대3 승리를 거뒀다. 2022.7.13/뉴스1 ⓒ News1 DB


토트넘 손흥민이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토트넘 홋스퍼와 세비야FC의 경기에서 전반전 해리 케인에게 어시스트를 한 뒤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2.7.16/뉴스1 ⓒ News1 DB
토트넘 손흥민이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토트넘 홋스퍼와 세비야FC의 경기에서 전반전 해리 케인에게 어시스트를 한 뒤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2.7.16/뉴스1 ⓒ News1 DB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2022-23시즌 스쿼드와 등 번호를 발표했다. '에이스' 손흥민은 변함없이 7번을 달고 뛴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새 시즌에 나설 선수 명단과 그들의 등번호를 최종 확정했다.

팀 핵심 선수인 손흥민은 트레이드 마크가 된 등번호 7번을 유지했다.

1번의 위고 요리스, 5번의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10번의 해리 케인 등 다른 선수들도 대부분 기존 번호를 그대로 이어간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17번을 달고, 올리버 스킵이 4번을 다는 등 일부 변화도 있다.


이적생들도 모두 자신의 번호를 확정했다.

히샬리송은 9번, 이반 페리시치는 14번, 프레이저 포스터는 20번, 클레멘트 랑글레는 34번, 이브 비수마는 38번을 각각 배정 받았다.

토트넘은 6일 오후 11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2022-23 EPL 개막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