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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게임 대명사 엑시인피티니, ㈜롱뷰멤버스와 업무 제휴 협약 체결

왼쪽부터 ㈜엑시비트 장다솜대표, ㈜롱뷰멤버스 다니엘천대표, 스카이마비스사 엑시인피니티 공동창립자 제프리 지호 지를린, 소울가수 NFT아티스트 류지수/사진제공=㈜롱뷰멤버스
왼쪽부터 ㈜엑시비트 장다솜대표, ㈜롱뷰멤버스 다니엘천대표, 스카이마비스사 엑시인피니티 공동창립자 제프리 지호 지를린, 소울가수 NFT아티스트 류지수/사진제공=㈜롱뷰멤버스

전세계 글로벌 리더들이 회원인 NFT맴버십 리딩기업 ㈜롱뷰멤버스가 이더리움 1세대 P2E(Play to Earn) 게임이라 불리는 엑시 인피니티(스카이 마비스사)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8월 8일 오늘 ㈜롱뷰멤버스 서울 본사에서 체결하였다.

엑시 인피니티는 최근 떠오르는 NFT 코인 중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외국 대형 벤처캐피털, 해시드, 삼성전자 산하 투자 자회사인 삼성넥스트에서 투자했다. 국내 대형거래소에 엑시 인피티니(AXS)로 상장돼 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NFT 시장조사서비스 넌펀저블닷컴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 지난 2021년 P2E 게임, 엑시 인피니티에서 거래된 NFT 거래 규모가 35억달러(약 4조3000억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NFT 게임 전체 거래액의 거의 2/3에 해당하는 규모다. 사실상 NFT 게임의 대명사인 셈이다.

엑시 인피니티는 게임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컨셉이 먹히면서 동남 아시아 일부 지역에선 생계를 위해 이 게임을 하는 현상이 벌어지기도 해서 우리나라 방송국에서 취재까지 되었을 정도다. 이용자들은 지난해 말 기준 매일 미션을 완수하면 한달 동안 약 1200달러(한화 150만원)를 거둬들일 수 있었다. 이는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의 평균 월급을 웃도는 수준이다.

이번 업무제휴를 위해서 한국을 방문하는 Jeffery Jiho Zirlin은 가장 큰 NFT 게임 생태계인 엑시 인피니티를 만든 Sky Mavis사의 Growth Lead이자 공동 설립자이다. 예일대에서 역사학 학위를 받은 Jeffery는 엑시 인피니티의 Growth Lead로서 파트너십, 커뮤니티 참여 등 전략적 성장 이니셔티브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 전략적 업무제휴 계약을 통해서 롱뷰멤버스가 진행하고 있는 NFT맴버십과 메타버스 사업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NFT 블록체인분야 사업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전세계 약 300만명 이상의 엑시 인피티니 게임 유저는 한국방문시에 게임머니를 롱뷰멤버스에서 롱뷰포인트로 교환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롱뷰멤버스는 NFT맴버십 블록체인 내 모든 재화, 엑시 인피니티 게임재화, 지구환경보호, 국제기아대책 등 외부경제를 메타버스에서 하나로 묶는 거대한 “롱뷰 3.0 메타버스 이코노미 (Longview 3.0 Metaverse Economy)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 롱뷰멤버스는 한국1세대 메타버스 벤처기업 ㈜메타블루와 글로벌 공동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롱뷰멤버스가 진행중인 글로벌 리더 멤버십인 “롱뷰 제네시스 맴버십”은 벤처기업투자, 지구환경보호와 국제기아대책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롱뷰멤버스가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새로운 롱뷰 3.0 메타버스플랫폼 longviewmembers에는 이미 글로벌 유명 국제단체, 기업인, 아티스트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니엘 천(Daniel Chun) ㈜롱뷰멤버스 대표 설명에 따르면 Longviewmembers에 가입한 전세계 글로벌 리더들은 정기적으로 서울, 부산, 뉴욕, 두바이, 브뤼쉘, 모나코, LA에서 모임을 가지면서 롱뷰 3.0 메타버스 이코노미 생태계 구축, 벤처기업투자와 더불어 지구환경보호, 국제기아대책 사업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NFT와 P2E(Play to Earn)게임, 그리고 메타버스는 새로운 웹 3.0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게임 관련 P2E 게임 암호화폐인 엑시 인피니티와 ㈜롱뷰멤버스의 전략적 업무제휴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