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혜성 기자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팀이 포상 휴가로 발리로 떠났다.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연 배우 박은빈, 주종혁, 하윤경이 포상 휴가를 가기 위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우영우' 배우들을 보기 위한 팬들과 다수의 취재진이 모여 '우영우'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발리 여행은 '우영우'를 연출한 유인식 PD와 스케줄이 맞는 배우들이 함께 가는 여행으로 박은빈을 비롯해 주종혁, 하윤경이 함께 출국했다.
입대를 앞둔 강태오는 개인 일정 때문에 불참하며, 문지원 작가도 함께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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