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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고급 세라믹 코팅팬 '세라탈 컴포트'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8.10 09:23

수정 2022.08.10 09:23

휘슬러, 고급 세라믹 코팅팬 '세라탈 컴포트' 출시
[파이낸셜뉴스] 독일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휘슬러가 건강한 요리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프리미엄 세라믹팬 '세라탈 컴포트(사진)'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세라탈 컴포트는 휘슬러의 혁신적 기술을 바탕으로 100% 독일에서 생산됐다. 독일의 고급 세라믹 코팅을 적용하여 기존 자사 세라믹 팬 대비 20% 이상 우수한 논스틱 효과를 보이며, 높은 온도에서도 건강하면서도 부드럽고 바삭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올해 트렌드 컬러인 웜그레이(Warm Grey)를 활용한 고급스러운 색감과 인체공학적 세이프티 핸들이 적용됐다. 2022년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레드닷 어워드와 우수한 기능의 쿡웨어에게 수여되는 독일 이노베이션 어워드도 수상하며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환경을 생각하는 생산 방식도 주목할 만하다. 휘슬러는 팬과 웍 생산에 있어 최대 60%까지 재활용 알루미늄을 사용하고 있으며, 팬 생산 공정에 워터-베이스 방식을 도입해 기존 대비 약 70% 이상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나가고 있다.


휘슬러의 프리미엄 세라믹팬 세라탈 컴포트는 전국 휘슬러 백화점 매장과 휘슬러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