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지난 8일부터 이어진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인해 10일 서울 퇴근길도 일부 정체를 빚고 있다.
서울시 교통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 현재 서울 도시고속도로 가운데 △올림픽대로 가양대교~동작대교 △반포대로 잠수교 등 총 2곳에서 양방향 교통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시내도로는 당산나들목, 개화육갑문, 망원나들목, 개화신설나들목, 양평육갑문 등 15곳이 9일 오전부터 양방향 통제가 계속되고 있다. 노유나들목, 자양나들목, 자양중앙나들목, 신사나들목 등 4곳은 이날 오전부터 통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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