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백패커'가 이번엔 동물원을 찾는다.
11일 방송되는 tvN '백패커'(연출 이우형, 신찬양) 12회에서는 동심 특집 2탄으로, 동물원을 찾은 출장요리단의 여름나기 한 상 요리가 펼쳐진다.
지난 주 어린이집에 이어 이번엔 동물원으로 출장을 떠나 동심으로 돌아간 듯 한껏 들뜬 '백패커즈'. 무더위에 동물을 돌보느라 지친 사육사들을 위해 열탕과 냉탕을 오가는 여름 저격용 점심 준비에 돌입한다.
맏형 백종원과 막내 딘딘의 티격태격이 있긴 했지만, 순조롭게 준비되는 듯 보였던 주방은 배식 시간 30분을 남겨놓고 완성된 요리가 한 개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혼돈의 아수라장이 된다. 특히나 메인 요리는 시작조차 하지 못한 상황.
설상가상 '백패커' 최초 동물 의뢰인 등장은 멤버들을 단체 멘붕에 빠지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출장에는 혼란에 빠진 '백패커즈'를 구하러 온 깜짝 게스트가 함께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백패커' 12회는 이날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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