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9~105㎡, 총 992가구로 조성된다. 서광양의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는 용강지구의 첫번째 브랜드 아파트다. 용강지구는 총 4100가구가 공급될 예정으로 인근 목성지구에 계획된 6600가구와 함께 1만 가구의 대규모 주거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이번 단지는 신축 아파트 희소성이 높은 곳에 공급된다는 특징이 있다.
또 지난달 광양시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돼 규제가 완화됐다. 특히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대우건설만의 차별화된 상품이 적용돼 높은 주거만족도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신흥 주거중심지의 미래가치가 높고, 비규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heath@fnnews.com 김희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