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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8000' 출시…"밤눈도 밝다"

뉴스1

입력 2022.08.13 20:57

수정 2022.08.13 20:57

팅크웨어,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8000' 출시(팅크웨어 제공)
팅크웨어,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8000' 출시(팅크웨어 제공)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블랙박스 기업 팅크웨어는 프리미엄 QHD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QXD8000'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제품은 지난해 8월 출시된 'QXD7000'에 이어 약 1년 만에 나온 신규 후속 프리미엄 모델이다.

전작보다 △낮과 밤 △계절의 변화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의 사고 정보·정황에 대한 식별력이 향상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팅크웨어는 신제품에 '울트라 나이트 비전 4.0' 기술도 적용했다. 빛이 없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액션캠·드론 등에 쓰이는 '오토리얼 HDR' 기술도 들어가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색감도 구현한다.


신제품은 스마트폰 연동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도 지원한다. △블랙박스 설정 변경 △무선 소프트웨어(SW) 업데이트 △스마트 원격 영상 재생 △주차 충격 알림 △긴급 SOS 알림 △원격 전원 제어 △주행 기록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격은 △32기가바이트(GB) 패키지 42만9000원 △32GB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 53만9000원 △64GB 패키지 47만9000원 △64GB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 58만9000원이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부문장은 "아이나비 QXD8000은 팅크웨어의 모든 기술이 총 집합되어 기존 블랙박스와 차원을 달리하는 다이나믹한 기능들을 고객들에게 전하는 초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아이나비 QXD8000은 프리미엄을 넘어 초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블랙박스인 만큼, 새로운 블랙박스 시장의 지평을 열고 이를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