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으로 만들어진 고래가 도심 위로 헤엄 치고 있다. 그린피스는 드론쇼를 통해 고래와 바다거북이 등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과 바다를 구하기 위한 메시지를 표현했다.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이 해양 보호 캠페인 문구를 만들고 있다. 사진은 촬영 후 좌우반전.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이 해양 보호 캠페인 문구를 만들고 있다. 사진은 촬영 후 좌우반전.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으로 만들어진 펭귄이 도심 위로 헤엄 치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으로 만들어진 바다거북이가 도심 위로 헤엄 치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이 해양 보호 캠페인 문구를 만들고 있다. 사진은 촬영 후 좌우반전.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이 해양 보호 캠페인 문구를 만들고 있다. 사진은 촬영 후 좌우반전.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으로 만들어진 바다거북이가 도심 위로 헤엄 치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으로 바다 동물 보호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이 해양 보호 캠페인 문구를 만들고 있다. 사진은 촬영 후 좌우반전.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으로 만들어진 바다거북이가 도심 위로 헤엄 치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으로 바다와 물고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이 해양 보호 캠페인 문구를 만들고 있다. 사진은 촬영 후 좌우반전.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으로 만들어진 펭귄이 도심 위로 헤엄 치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그린피스가 개최한 해양보호 드론쇼 중 300대의 드론이 해양 보호 캠페인 문구를 만들고 있다. 사진은 촬영 후 좌우반전. 2022.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서울 도심 상공에서 고래가 나타났다?
그린피스가 드론 300대를 이용해 해양 멸종위기 동물인 고래와 바다거북 등 동물이 헤엄치는 모습과 바다를 지키기 위한 메시지를 표현했다.
지난 19일 밤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해양보호 메시지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의 현실은 전하기 위한 드론쇼가 펼쳐졌다.
국제법적 규제를 받지 않는 공해에서의 남획과 해양쓰레기 투기 등의 해양 파괴행위로 많은 해양동물이 멸종위기에 처한 현신을 알리는 한편 지구의 열을 식히는 바다의 기능이 상실해가는 상황을 알리기 위한 행사다.
그린피스는 행사를 통해 최근 기상이변이 잇달아 발생하는데에 기후 조절기능을 수행하는 바다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2030년까지 30%의 바다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30X30 캠페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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