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비플라이소프트가 미디어 기반 구독형 플랫폼 로제우스(ROZEUS)의 웹소설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로제우스 웹소설 서비스는 로맨스, 판타지, 무협, 코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웹소설 서비스는 로제우스 회원이면 누구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볼 수 있으며, 매월 업데이트를 통해 작품이 추가로 공급된다.
비플라이소프는 로제우스 웹소설 서비스에 접속해 작품을 읽은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MZ세대를 위한 트렌디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해 우수한 작품과 기성, 신인 작가 등을 발굴할 계획이다.
로제우스 관계자는 "웹소설 뿐 아니라 앞으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로제우스에 접목할 예정”이라며 “사용자가 직접 뉴스 미디어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제우스는 비플라이소프트가 운영 중인 미디어 기반 구독형 서비스 플랫폼으로 인공지능 및 미디어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해준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