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이윤지 연합뉴스TV 아나운서가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윤지 아나운서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안녕하세요, 이윤지입니다, 제가 곧 결혼합니다, 축하해주시는 마음 잊지 않고 예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 이윤지 아나운서는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윤지 아나운서는 2018년 제62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 출신이다. 현재 연합뉴스TV 아나운서로 근무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