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일본 도쿄 신규 확진자수가 20일 2만5277명으로 집계됐다고 일본 공영 NHK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도쿄 확진자수는 전주 같은 요일 대비 1500명 증가했다. 다만 지난 12일부터 9일째 2만명대를 유지하며 비교적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인공호흡기나 체외막산소공급장치(ECMO) 사용하는 중증환자수는 전일 대비 2명 늘어난 36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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