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LG전자는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에 업그레이드로 신기능을 지속 추가하는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인덕션 전기레인지'를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상판·조작부 컬러가 크리스탈 실버로 동일한 일체형 디자인과 화이트 상판에 다양한 조작부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분리형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의 분리형 디자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우수디자인(GD)상품'에서 제품 분야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됐다. 고객은 미스트 베이지·미스트 핑크·미스트 크림화이트·미스트 클레이 브라운·미스트 클레이 민트 등 5개 조작부 컬러 중 하나를 인테리어에 맞춰 고를 수 있다.
이번 제품은 인덕션 전기레인지의 첫 번째 LG UP가전 라인업이다.
기존 블랙 색상의 쿼드 인버터 인덕션 전기레인지(해당 모델: BEI3MQT, BEI3MPQT, BEI3GQT)를 사용하는 고객도 원할 경우 오브제컬렉션 상판으로 교체할 수 있다. 신제품 가격은 출하가 기준 179만원이다.
이현욱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전무는 "집안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신기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신제품 통해 디오스 전기레인지만의 차원이 다른 고객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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