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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제휴 골프장 300개 돌파

뉴스1

입력 2022.08.24 10:10

수정 2022.08.24 10:10

골프존카운티 제공
골프존카운티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골프존카운티의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는 올해 9월 신규 개장을 앞둔 강화웰빙리조트를 포함 총 12개 골프장과 신규 제휴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티스캐너 제휴 골프장 수는 300개를 돌파했다.

티스캐너는 현재 기준 △경기권 2곳(강화웰빙리조트·더반) △충청·대전권 3곳(감곡·마론뉴데이·한미르대덕) △강원권 3곳(라데나·알펜시아트룬·인터불고원주) △영남권 3곳(베이스타즈·루나엑스·이지스카이) △호남권 1곳(웅포) 골프장 총 12곳과 신규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조사 결과 국내서 운영 중인 골프장은 500여개다.

골프존카운티 관계자는 "전국 골프장 60%를 티스캐너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며 "현재 기준 누적 다운로드 120만건을 기록하고 누적 가입자 수도 약 90만명에 달한다"고 말했다.



강화웰빙리조트는 강화도 남단에 위치한 9홀 대중제 골프장이다. 해안가에 위치해 자연 경관이 좋고 2~3인 플레이를 할 수 있다.


티스캐너는 신규 제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자세한 내용은 티스캐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신혁 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팀장은 "앞으로도 티스캐너 이용자를 위해 전방위로 고도화한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