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미국 코넬대 의대 어거스틴 최 학장이 26일 포스텍에서 강연한다.
25일 포스텍에 따르면 어거스틴 최 학장은 아이비리그 의과대학장에 선임된 최초의 한국인이다.
강연에서 최 학장은 '차세대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미국 의학 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전략을 소개한다.
최 학장은 분자세포 또는 유전작 요인에 의한 만성·급성폐질환 발생 연구에 주력해 왔으며, 저농도의 일산화탄소를 신체에 주입하면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중하는 논문을 발표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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