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서영교 민주당 의원(3선·서울 중랑구갑)은 사회운동가 출신의 3선 중진이다.
1964년 경상북도 상주 출생인 서 의원은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공공정책학 석사, 동아시아학 박사를 취득했다. 대학생 당시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중랑구에서 무료 도서 대여실과 주부대학을 운영하며 시민운동가로 활약하던 서 의원은 새천년민주당 창당 발기인으로 참여하며 정계에 입문했다.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춘추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9대 총선에서 당선되며 국회에 입성했다.
△1964년 경상북도 상주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이화여대 공공정책학 석사 △이화여대 동아시아학 박사 △대통령 비서실 춘추관장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19·20·21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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