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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핑크 베놈’ 컴백에 '인간 디올' 자태 선보여

디올 드레스로 '우아美' 뽐낸 블랙핑크 지수… 넘사벽 비주얼 
블랙핑크 지수, ‘핑크 베놈’ 컴백에 '인간 디올' 자태 선보여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겸 배우 지수가 디올(Dior) 드레스와 슈즈를 착용한 우아한 자태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선공개 싱글 ‘핑크 베놈(Pink Venom)’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지수는 여신 미모와 함께 고혹적인 디올의 블랙 드레스와 슈즈로 감탄을 부르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해당 사진은 지수의 인스타그램에도 게재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지수가 착용한 드레스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 우먼즈 FW22 블랙 튤&레이스 드레스로 알려졌으며, 슈즈 또한 디올 제품이다. 지수는 디올의 드레스와 슈즈를 본인만의 매력으로 완벽 소화해 디올 앰배서더다운 모습을 뽐냈다.

한편, 지수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9월 16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