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4~159㎡ 총 920가구
녹지·수변 조망권 동시 확보
녹지·수변 조망권 동시 확보
[파이낸셜뉴스] 포스코건설은 전남 광양시 마동 일대에 공급하는 '더샵 광양라크포엠'을 다음달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 84~159㎡, 총 920가구로 조성된다. 단지 이름은 '더샵'과 호수(Lake), 큰 숲(Forest), 시(Poem)를 뜻하는 단어를 합쳤다. 호수와 숲이 만나는 곳에서 입주민들이 아름다운 시와 같은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입지로는 동광양IC, 이순신대교를 이용해 광양 시내로 접근하기 수월하며, 광양제철소 등 주요 산업단지와 인접해 직주근접 단지로 활용할 수 있다.
자연환경은 광양시내를 내려다보는 가야산 자락에 있어 녹지가 풍부하며 마동저수지가 인접해 수변 조망권 역시 확보하고 있다.
단지 내에는 더샵만의 특화 설계와 함께 다양한 주민공동시설이 들어선다. 또 옥상 태양광 발전 시스템 등 효율적인 에너지 설비를 계획했고, 단지 출입부터 주차장, 세대까지 입주민을 3중으로 지켜주는 '3선 보안 시스템'을 마련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더샵 광양라크포엠은 지역 내 주거선호도 높은 중마생활권에 들어서고 더샵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heath@fnnews.com 김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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