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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노고은, 네이버 NOW '요알못은 볼지어다' 대단원 마무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8.31 16:14

수정 2022.09.05 15:41

요리연구가 노고은, 네이버 NOW '요알못은 볼지어다' 대단원 마무리

[파이낸셜뉴스]모노라이트는 노고은 요리연구가가 진행하는 네이버 라이브 방송 나우(NOW)의 인기 쿡방 프로그램인 '요알못은 볼지어다'가 167화를 마지막으로 2년 여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앞으로 유튜브 '노장금TV'를 통해 외식업 라이브토크쇼 '노장금의 달주막'을 통해 콘텐츠와 다양한 요리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0년 10월부터 올해 8월까지 총 23개월 동안 네이버 NOW를 통해 선보였던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 형식의 라이브 요리쇼인 '요알못은 볼지어다'는 노고은 요리연구가가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를 초청해 함께 요리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누구나 쉽게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쿡방과는 전혀 다른 신선함과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요알못'은 말그대로 ‘요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도 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기본 콘셉트로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활용 요리 레시피 및 칼 사용법, 도마 관리법과 같은 요리와 관련한 내용을 다뤘다.



또 차세대 스타 세프를 비롯해 각 분야의 다양한 셀럽 및 명사들이 출연해 인기를 끌었고 요알못에게 요리에 대한 자신감과 희망을 줬다.

노고은 요리연구가는 ”네이버를 통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요랑이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방송과 유튜브,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계속해서 요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노고은 요리연구가는 대학에서 요리를 전공한 뒤 대학원에서 음식, 문화 콘텐츠, 마케팅에 관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공부한 푸드콘텐츠디렉터로 음식을 통해 문화 콘텐츠를 발전시키고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개발하고 있다.

메뉴 개발 뿐 아니라 쿠킹클래스, 도서 및 푸드 콘텐츠 제작을 하고 있으며, 다수의 방송을 통해 건강 요리와 1인 가구 레시피, 이색 레시피 등을 선보이고 있다.

향후 유튜브 '노장금TV'에서 외식업토크쇼 '노장금의 달주막'을 통해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와 요리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노라이트와 함께 콘텐츠 개발 및 다양한 밀키트를 개발할 예정이다.

kmk@fnnews.com 김민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