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휴식을 취했던 인더숲 BTS편 '평창' 촬영지를 방문할 기회가 열린다.
1일 에어비앤비는 하이브의 숙박·체험 패키지 상품인 '인더숲 스테이 : 휘닉스 평창' 숙소 예약 서비스를 진행하며 숙박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에어비앤비에서 '인더숲 스테이 : 휘닉스 평창' 숙소 예약시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의 메시지가 적혀 있는 카드와 함께 인더숲 캐릭터 등으로 디자인된 환영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셔틀버스를 이용해 촬영지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얻는다.
에어비앤비 코리아 공식 트위터에선 오는 6일 오후 12시부터 선착순 50명 대상으로 '인더숲 스테이 : 휘닉스 평창'(2인실) 숙소 예약에 사용할 수 있는 40만원 상당의 에어비앤비 크레딧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앞서 에어비앤비는 지난 2일 예약페이지를 열어 인더숲 BTS편 '평창' 촬영지에서 1박 2일간 머물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인더숲 방송을 통해 화려한 무대 위 숨가쁜 생활을 잠시 멈추고 평창 숲 속에서 여유와 힐링을 즐기며 재충전한 모습을 보여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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