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LG생활건강 빌리프는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 점보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빌리프는 1년에 한 번 베스트셀러인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을 기존보다 2.5배 큰 125mL 대용량으로 구성해 매년 특별한 디자인과 구성으로 내놓고 있다. 이번 에디션은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는 빌리프 유니버스 속 타로마스터 '브리짓'과 브리짓의 타로 상담소를 패키지에 담았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에는 빌리프만의 유니크한 일러스트로 완성된 타로카드 22종과 타로 해설집이 내장된 '유니버스 타로 세트'가 함께 구성됐다.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은 26시간 촉촉함이 유지돼 '보습폭탄 크림'이라고도 불린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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