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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힘자랑하는 진서연X한효주 옆에서 귀염 받는 종이 인형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수영이 진서연, 한효주와 함께 운동하며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수영과 매니저 신현빈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수영은 운동하러 피트니스 센터에 갔다. 수영은 배우 한효주, 진서연과 매일 아침 운동을 한다고 한다. 매니저는 "수영이 드라마 '당신의 소원을 말하면'에서 복싱하는 간호사 역으로 나와서 그때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운동을 안 하면 근손실이 온다고 꼭 챙겨서 한다"라고 말했다. 수영은 진서연의 소개로 양치승 관장을 소개받았고, 한효주가 '독전2'에 출연하게 되면서 지금의 운동 모임이 결성됐다고 한다.

수영과 진서연, 한효주가 돌아가면서 운동을 했다. 한효주가 운동을 하는데 수영은 거울을 보면서 자꾸 근육을 확인했다. 다음 운동은 풀업이었다. 풀업 한 세트를 마친 진서연은 카메라에 등근육을 자랑했다. 반면 수영은 한 세트를 마치자마자 쓰러졌다. 수영은 "혼자 했으면 포기했을 텐데 옆에서 응원을 해줘서 기세로 하게 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케틀벨이었다. 수영은 바로 못 한다고 포기했다. 한효주는 44㎏짜리 케틀벨을 들고 스쾃을 했다. 수영은 6㎏짜리 작은 케틀벨을 들었다. 양치승은 "전현무랑 수영이 같이 운동하면 딱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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