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C 강호동이 KBS에 돌아온다. '우리동네 예체능'(2013~2016) 이후 6년 여만이다.
5일 KBS에 따르면, 강호동은 2TV 추석특집 '라운드 테이블'을 진행한다. 단독 MC를 맡아 능수능란한 입담과 특유의 에너지를 드러낼 예정이다.
라운드 테이블은 스타 6명이 서로를 지목, 명곡을 이어 부르는 쇼다.
총 2부작으로 11일 오후 9시20분, 12일 오후 8시30분 전파를 탄다. 1부에는 전 야구선수 홍성흔, 탤런트 김기두, 개그맨 허경환, 강재준, 크리에이터 김계란, 모델 정혁이 출연한다. 2부에는 탤런트 정이랑, 개그우먼 이은지, 댄서 아이키, 모델송해나, 기상캐스터 강아랑, 국가대표 역도선수 김수현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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