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에서 왕의 별식 맛보기 체험
조선시대 왕실 별식을 즐기는 '경복궁 생과방' 행사가 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열렸다.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한 시민들이 전통차와 다과를 즐기고 있다. '생과방'은 '생물방' 혹은 '생것방'이라고도 불리며, 조선시대 왕실의 별식을 만들던 전각이다.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9월7일부터 10월20일까지 '2022년 하반기 경복궁 생과방' 행사를 선보인다. 사진=김범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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