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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 대상 국화분재·화훼장식·도시농업 교육 운영
농업기술센터, 다양한 시민 교육 과정 마련
울산시민 대상 국화분재·화훼장식·도시농업 교육 운영
농업기술센터, 다양한 시민 교육 과정 마련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국화분재학교, 화훼장식기능사 취득 과정,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국화분재학교는 국화 분재 재배기술을 교육해 국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9명을 대상으로 16회 교육을 한다.
10월 말 교육이 끝나면 국화 분재 작품과 전시회용 국화작품을 활용한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화훼장식기능사 취득 과정은 필기반과 실기반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필기반은 30명을 대상으로 7∼8월 완료됐다.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실기반은 이달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운영된다.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교육'과 '도시농업 농사요령 과정' 등 2개 과정이 있다.
전문가 교육은 총 24회, 농사요령 과정은 12회 교육이 진행 중이며, 총 53명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작물의 기초와 영양, 토양 관리, 채소·과수 재배, 병해충 방제, 텃밭·정원 디자인, 치유 농업 등 실내외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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