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경복궁 수문장 교식을 관람하고 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추석 연휴 4일간 서울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휴무일 없이 무료 개방한 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종묘도 연휴 기간에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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