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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아이돌' 김민지 "나도 윤여춘 저주 피해자"…'2022 아육대' 출격

뉴스1

입력 2022.09.12 19:08

수정 2022.09.12 19:08

MBC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캡처
MBC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2 아육대' 해설위원으로 육상선수 김민지가 함께했다.

12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된 MBC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400m 릴레이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육상계 아이돌로 불리는 육상선수 김민지가 해설위원으로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지는 해설위원 윤여춘의 이른바 '윤여춘의 저주'에 대해 "저도 피해자다"라고 고백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민지는 "2019년도 100회 전국체전 허들 뛸 때, 절 우승 후보라고 얘기하셨는데 허들에서 넘어졌다"라고 부연하며 놀라움을 더했다.



이어 김민지는 400m에서는 순서 배치와 배턴 터치가 중요하다고 강조, "여자부 경기에서는 키가 크면 유리하다"라며 위클리와 케플러의 활약을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