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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국제선 확대 앞두고 안전캠페인 진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9.13 18:09

수정 2022.09.13 18:09

에어서울 조진만 대표(가운데)가 지난 8일 김포국제공항 현장 점검 후 임직원들과 안전 운항 결의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 조진만 대표(가운데)가 지난 8일 김포국제공항 현장 점검 후 임직원들과 안전 운항 결의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은 하반기 국제선 본격 확대를 앞두고 안전 캠페인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에어서울 운항 및 캐빈승무원을 비롯한 전 임직원은 이날부터 안전수칙 준수 서약서를 작성하고, 에어서울에서 자체 제작한 '안전 우선(SAFETY FIRST)' 배지를 착용한다.

지난 8일에는 조진만 에어서울 대표가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 등에서 특별 현장점검에 나서기도 했다.


조 대표는 "에어서울이 지향하는 최고의 핵심 가치는 고객분들이 언제든지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전 1등 항공사"라며 "항상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타협하지 않는 안전문화의 정착을 위해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