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에는 조진만 에어서울 대표가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 등에서 특별 현장점검에 나서기도 했다.
조 대표는 "에어서울이 지향하는 최고의 핵심 가치는 고객분들이 언제든지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전 1등 항공사"라며 "항상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타협하지 않는 안전문화의 정착을 위해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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